대창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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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3-07 17:54
[제45회 납세자의 날] 대통령표창-대창운수(주)
글쓴이 : 대창운수
조회 : 9,804
[제45회 납세자의 날] 대통령표창-대창운수(주)
광주시민에게 사랑받는 기업 '대창운수(주)'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영관리, 대중교통발전에 기여
대창운수(주) 고재일 대표

 "고객 만족을 위해 친절, 정시, 안전운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약 820명에 달하는 대창운수(주) 전 직원은 매일 아침 희망찬 구호를 외치며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지난 1966년 설립된 대창운수(주)(대표. 고재일)는 현재 312대의 차량을 갖추고, 광주시내버스 중 총 32.8%을 보유한 가장 큰 규모의 회사로 성장했다.

 대창운수(주)는 광주시민과 함께 성장, 발전해 온 시내버스 운송 선도기업으로서 광주시민의 편안한 발을 자청하며, 고객봉사를 최고의 가치로 삼고 있다.

 전 직원들은 '융화단결, 성실한 일꾼, 진실한 인간이 되자'란 사훈아래 똘똘 뭉쳐 친절과 정성을 바탕으로 고객 행복시대를 열어 나가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북구 오룡동에 위치한 대창운수(주)의 전경.

 광주시민들의 사랑을 발판삼아 대창운수(주)는 지난 3월3일에는 '제4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며, 국가재정에 기여하는 모범납세기업으로까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 지난 1985년에는 모범납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지난 09년에는 '08년 대중교통운영자 경영,서비스평가 결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는 등 시내버스운송회사로서 他社의 모범이 되고 있다.

△ 고객행복이 최우선

 대창운수(주)는 '고객행복 시대를 열어 나가자'란 영업목표를 세우고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삼고 친절, 안전운행을 목표로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영업목표아래 광주광역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실시 1년차인 지난 2007년 '광주광역시 시내버스 경영 및 서비스 평가'에서 광주광역시 시내버스 10개회사 중 1위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또 지난 2008년에는 전국 16개 시.도 시내버스 경영 및 평가 부문에서 우수 업체로 선정됐다.

 특히 대창운수(주)는 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효율적인 운전자 관리 및 교육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교차로 및 사고발생 다발지역에 대한 안전순찰을 강화하고, 실시간 현장배차를 통한 여유 있는 운전습관을 생활화하는 등 교통사고 발생을 최소화해 안전한 시내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직원들의 사기진작이 고객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아래 회사 창립 이후 급여 지급일을 철저히 준수해 가정과 회사의 일체감을 형성시키고 있다.
 
 또 분기별로 '대창친절인 상'을 선정해 시상하고, 연말에는 대창운수 모범상 시상자에게 부부동반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종사 직원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대창운수(주)는 해마다 우수사원를 대상으로 해외연수를 실시함으로써 종사 직원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 열린 경영을 통한 책임경영

 대창운수(주)는 건실하고 투명한 경영으로 노사화합을 이루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06년 도입된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으로 시내버스 경영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종식시키고 수익금을 투명하게 관리하는 등 시내버스 경영관리 시스템과 버스운영 관리시스템(BMS)을 구축해 투명한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건실하고 투명한 경영으로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고, 신뢰와 화합을 기본으로 대화와 타협을 통해 노사 모두가 활기차고 명랑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해 최근 5년 동안 노사분규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또 대창운수(주)는 이익잉여금 및 자본의 변동과 현금흐름의 내용을 인정된 회계처리기준에 따라 중요성의 관점에서 적정하게 표시하고 있는 모범회사로 평가받고 있다.

△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대창운수(주)는 재단법인 우봉장학회를 설립해 지역의 우수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광주광역시 북구 장학회 이사장, 법무부 한마음장하재단 이사장,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 이사 등 각종 지역사회 단체 활동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사단법인 대창한마음회(회장. 이열우)는 (주)대창운수에 근무하는 50여명의 기사들이 자발적인 참여와 고재일 대표의 적극적인 후원에 힘입어 10여 년 전부터 봉사활동을 적극 실천해오고 있다.

 해마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불우이웃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작지만 보람된 일을 실천하고 있다.

대창운수(주) 직원들이 태안기름유출 사고로 피해를 입은 현장을 찾아 기름제거 작업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대창운수(주)는 광주를 매연 없는 쾌적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지난 2001년 상반기부터 천연가스버스 도입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회사 내 버스 모두를 천연가스버스로 대체했다.

 이로 인해 광주시가 천연가스버스 도입율 1위를 기록하는데 크게 기여함은 물론 청정연료인 천연가스를 사용해 도시 대기환경을 개선하는데 크게 일조하고 있다.

 특히 21세기 첨단성장산업인 녹색성장운동에 앞장서 지난 2009년 재단법인 녹색성장포럼(광주)을 설립해 고재일 대표가 이사장으로 취임, 녹색성장선업 육성에 앞장서온 친환경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 대창운수(주)의 밝은 미래

 대창운수(주) 전 직원 일동은 *사람을 최고로 생각하는 기업, *믿음과 사랑을 중시하는 창의적인 기업, *사원만족을 통한 풍요로운 삶의 터전을 제공하는 경영이념을 목표로 정하고 경영합리화를 위해 역점을 두고 있다.

 또한 고객만족 경영을 통한 선진 교통문화를 창달하고, 환경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길을 다져나가고 있다.

 즉 기업경영을 통해 국가에 공헌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된다는 경영이념 아래 전 직원이 힘을 모으고 있다.

 특히 열린경영, 친절봉사, 정시운행, 안전운행, 친환경기업 등 핵심경영방침을 정해놓고 '고객제일주의'를 우선으로 언제나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을 정해놓고 있다.

 그동안 위기극복 과정에서 쌓아올린 노.사간의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더 많은 땀과 정성을 들여 보다 나은 미래를 향해 힘찬 시동을 걸고 있는 것이다.

 고재일 대표는 악화된 경영환경에 대응하고 경영불안 요인을 타개하기 위해 전 직원과 합심 단결해 꾸준한 노력을 통해 고객만족과 더불어 직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전 직원들이 합심단결해 운송업체의 경영 및 서비스 개선 노력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힌 고 대표의 의지에서 대창운수(주)의 밝은 미래를 엿볼 수 있다.



광주=손범주 기자   sbj30117@hanafos.com

입력 : 2011-03-07 15: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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